알로하 셔츠를 어색하게 걸친 이방인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오하우섬 주민들에서 인생을 사랑하는 여유와 친절을 느낄 수 있다. 야자수에 걸친 코나바람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낭만, 신화와 전통을 아끼는 하와이인들의 따뜻한 미소에서 알로하가 시작된다 만일 하루밖에 시간이 없는 관광객이라면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계획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하와이식 아침 식사부터 들도록 하자.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식사할 수 있는 곳이 와이키키에만 30여 개가 넘는다. (아주 산뜻하고 가벼운 열대 과일과 해산물 오믈렛, 하와이산 바나나와 마카데미아 너트와 같이 먹는 벨기에식 와플을 맛보자.) 하루밖에 여유가 없다면 컨버터블을 렌트해 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보기 위해 떠나 보자. 셔츠 속에 ..